그레미우,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제압
⚡ 30초 요약
- 그레미우가 2026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2-0으로 꺾었다.
- 카를루스 비니시우스와 노리에가가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 아레나 두 그레미우 경기장에 5만 명이 넘는 관중이 입장했다.
그레미우가 2026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레나투 가우슈 감독의 지휘 아래 그레미우는 안정적인 수비와 효율적인 공격 전술을 선보였다.
카를루스 비니시우스와 노리에가가 상대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득점에 성공했다. 반면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공격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포르투 알레그리에 위치한 아레나 두 그레미우에는 총 50,900명의 관중이 찾았으며, 이 중 유료 관중은 50,500명이었다. 일요일에 열린 준결승 두 경기의 총 관중 수는 91,000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