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포르투, 논란의 페널티골로 아카데미코 데 비세우 꺾고 알리안츠컵 4강 진출
⚡ 30초 요약
- FC 포르투가 아카데미코 데 비세우를 1-0으로 꺾고 알리안츠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 산티 히메네스가 논란이 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 어린 윙어 가브리엘 멕이 포르투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FC 포르투가 아카데미코 데 비세우를 상대로 1-0 신승을 거두며 알리안츠컵 4강에 진출했다.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은 산티 히메네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찾아왔다. 이 페널티킥은 아카데미코 데 비세우 수비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주어졌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판정으로 묘사되었다.
이 경기는 또한 어린 브라질 윙어 가브리엘 멕의 데뷔전이기도 했다. 그는 선발 출전했으며, 멕은 “항상 꿈꿔왔던 일”이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승리 후 결승골의 주인공 히메네스는 “지금껏 느껴본 중 가장 좋은 컨디션이며, 올 시즌이 위대한 시즌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FC 포르투의 파리올리 감독 또한 8강전 승리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