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자노티, 리베르타도레스 여자 결승전 코린치앙스 경기력 비판
⚡ 30초 요약
- 가비 자노티가 두 골을 기록하며 코린치앙스 통산 100골을 돌파했다.
- 코린치앙스는 3-0, 4-2로 앞서갔으나 크루제이루에 4-4 동점을 허용했다.
- 승부차기 끝에 크루제이루가 5-4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리베르타도레스 여자 결승전이 끝난 후 가비 자노티는 코린치앙스의 경기 태도 변화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날 두 골을 터뜨리며 코린치앙스 소속 통산 100골 고지를 밟았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결과는 패배로 끝났다.
코린치앙스는 경기 내내 우위를 점하며 3-0과 4-2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44분 크루제이루에 동점골을 내주며 4-4로 경기가 마감되었다. 자노티는 경기 막판 팀이 보여준 태도 변화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정규 시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결국 크루제이루가 5-4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