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자택 도난 피해 및 바르셀로나 선수 대상 절도범 검거
⚡ 30초 요약
- 안토니가 경기에 출전한 사이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
- 선수는 성명을 통해 사건에 대한 슬픔과 분노를 표했다.
-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시계를 훔친 용의자가 체포되었다.
브라질 출신 윙어 안토니가 자택에서 도난 피해를 입었다. 사건은 그가 경기에 나선 사이에 발생했으며, 안토니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으로 인해 느끼는 슬픔과 분노를 상세히 밝혔다.
한편,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절도 사건과 관련하여 아르심 블라쿠가 체포되었다. 그는 파우 쿠바르시와 조안 가르시아의 시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자신의 범행을 자랑하다가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