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축구 소식: 리베르타도레스 및 수다메리카나 업데이트
⚡ 30초 요약
- 브루노 엔리케가 리베르타도레스에서 리켈메의 기록 경신을 노린다.
- 바스쿠 다 가마가 수다메리카나 준결승 2차전 보카 주니어스전을 준비한다.
- 상파울루의 핵심 선수들이 부상을 털고 훈련에 복귀했다.
플라멩구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경험한 선수 중 한 명인 브루노 엔리케는 이번 리베르타도레스 대회에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에스투디안테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보카 주니어스의 전설 후안 로만 리켈메의 기록을 넘어서려 한다.
코파 수다메리카나에서는 바스쿠 다 가마가 보카 주니어스와의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다. 1차전 결승골의 주인공 아드손은 이번 대회 10경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보카 주니어스는 다음 주 화요일 마라카냥에서 열리는 2차전에 앞서 금요일 타예레스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브라질 리그의 상파울루는 카예리, 루시아누, 페레이라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부상으로 결장했던 이들은 토요일 바스쿠와의 리그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