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뉴스: 코린치앙스, 로마, 그리고 포르투갈 리그 소식
⚡ 30초 요약
- 코린치앙스가 경기장 명명권 계약 해지를 논의 중이다.
- 구스타보 코레이아가 브라가와 질 비센테 경기의 주심으로 배정되었다.
- 산티아고 카스트로가 제노아전에서 로마의 승리를 이끄는 골을 기록했다.
코린치앙스는 네오 키미카 아레나의 명명권 계약 해지 가능성을 두고 하이페라 파르마와 협상 중이다. 2020년 9월에 체결된 20년 계약의 위약금 규모를 두고 양측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와 동시에 구단은 경기장 관련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카이샤 에코노미카 페데랄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포르투갈에서는 AF 포르투 소속의 구스타보 코레이아 심판이 리가 베트클릭의 스포르팅 브라가와 질 비센테 간의 순연된 경기를 맡게 되었다.
이탈리아에서는 로마가 제노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로마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도니엘 말렌 없이 경기를 치렀으나, 산티아고 카스트로가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