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미넨시, 리베르타도레스 4강전 대비해 주전 선수 휴식
⚡ 30초 요약
- 플루미넨시는 이번 주말 산투스와의 경기에서 후보 선수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한다.
- 마르캉 감독은 파우메이라스와의 리베르타도레스 4강 2차전에 집중할 계획이다.
- 팬들은 상파울루로 떠나는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AeroFlu' 행사를 준비 중이다.
플루미넨시는 이번 일요일 마라카낭에서 열리는 산투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사실상 후보 선수들로 팀을 꾸릴 예정이다. 마르캉 감독은 남미 리베르타도레스 4강 2차전 파우메이라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기로 했다.
1차전에서 1-2로 패한 플루미넨시는 누방크 파르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서 역전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앞두고 팬들은 갈레앙 공항에서 'AeroFlu' 행사를 준비하여 상파울루로 향하는 선수단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