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구, 바이아 3-0 완파하며 브라질 리그 선두 탈환
⚡ 30초 요약
- 플라멩구가 바이아를 3-0으로 꺾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의 팀은 파우메이라스에 승점 1점 차로 앞서 있다.
- 이번 경기는 4만 7,400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라운드 최다 기록을 세웠다.
브라질 리그 31라운드에서 플라멩구가 바이아를 3-0으로 제압하며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은 팀이 항상 승리를 위해 경기한다고 밝히며 이번 결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현재 플라멩구는 아벨 페레이라 감독이 이끄는 파우메이라스를 승점 1점 차로 따돌리고 1위를 기록 중이다. 카라스칼과 파케타가 이번 경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꼽혔다.
아레나 폰치 노바에서 열린 이 경기는 4만 7,400명의 관중이 입장해 이번 라운드 최다 관중 및 270만 헤알의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파우메이라스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를 2-0으로 이겼으며, 미라소우와 인테르나시오나우의 경기는 5,900명의 관중으로 라운드 최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