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구,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전 준비
⚡ 30초 요약
- 조르지뉴가 플라멩구 선발 명단에 복귀한다.
- 바스쿠 다 가마가 홈 경기를 닐통 산투스로 이전할 계획이다.
- 플라멩구는 목요일 마라카낭에서 에스투디안테스와 맞붙는다.
플라멩구가 목요일 현지 시간 21시 30분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스투디안테스와의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2차전 준비를 마쳤다. 레오나르두 자르딩 감독은 징계를 마친 미드필더 조르지뉴를 선발 명단에 다시 포함할 예정이다.
한편, 바스쿠 다 가마는 다음 주 목요일 플라멩구와의 경기를 닐통 산투스 경기장으로 옮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마라카낭 경기장 사용 문제를 두고 양 구단 경영진 간의 갈등이 깊어진 데 따른 조치다. 바스쿠 측은 홈팀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보타포구에 이러한 가능성을 전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