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케타, 리베르타도레스 탈락 후 플라멩구 팬들에게 사과
⚡ 30초 요약
- 플라멩구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전 승부차기 끝에 에스투디안테스에 패했다.
- 루카스 파케타는 승부차기 실축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 양 팀은 두 차례의 경기에서 모두 득점 없이 비겼으며, 에스투디안테스가 결승에 진출했다.
목요일 밤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전에서 플라멩구가 아르헨티나의 에스투디안테스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탈락했다. 루카스 파케타는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것에 대해 플라멩구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1차전이 0-0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플라멩구는 2차전에서도 득점에 실패했다. 상대 팀 에스투디안테스의 로드리게스가 후반전 대부분을 퇴장으로 인해 결장하며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득점 없이 마무리되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한 에스투디안테스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