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구,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1차전서 에스투디안테스와 무승부
⚡ 30초 요약
- 플라멩구와 에스투디안테스가 준결승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 결승 진출을 가를 2차전은 마라카낭에서 개최된다.
-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은 경기 후 주심의 판정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플라멩구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1차전 에스투디안테스와의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의 플라멩구는 이날 경기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경기 내내 유효슈팅을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스코어 상의 우위는 없지만 홈인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차전을 치르게 된다는 점은 결승 진출을 노리는 팀에게 확실한 이점으로 작용한다.
경기 후 플라멩구의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은 주심이 거친 플레이를 묵과했다며 경기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