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027년 여자 월드컵 상금 증액 계획
⚡ 30초 요약
- FIFA가 2027년 여자 월드컵 상금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 상금 규모는 최소 2억 2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인판티노 회장이 제시했던 상금 평등 목표는 달성하지 못할 전망이다.
FIFA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2027년 여자 월드컵의 상금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상금은 두 배로 늘어나 최소 2억 2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가디언은 FIFA가 남녀 상금 평등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2023년, 2027년까지 상금 평등을 이루는 것이 조직의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FIFA는 올여름 열린 남자 월드컵에서 15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