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풋살협회장, 브라질전 대표팀 활약에 자부심 표명
⚡ 30초 요약
- 인도네시아 풋살 대표팀이 브라질과 경기를 치렀다.
- 마이켈 빅터 시아니파 FFI 회장이 팀의 경기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 인도네시아 풋살 연맹 수장이 선수들의 활약을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인도네시아 풋살 연맹(FFI)의 마이켈 빅터 시아니파 회장은 인도네시아 풋살 국가대표팀이 브라질을 상대로 선보인 경기력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대표팀이 경기를 펼치는 동안 보여준 모습에 대한 소감을 전하는 과정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