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Copa Libertadores

리베르타도레스 탈락 후 플루미넨세 내부 갈등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01:31

리베르타도레스 탈락 후 플루미넨세 내부 갈등
⚡ 30초 요약
  • 펠리페 멜루가 준결승전 마르캉 감독의 전술 지시를 비판했다.
  • 웨슬리 나타는 중요한 기여를 했음에도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다.
  • 플루미넨세는 2027년 리베르타도레스 출전권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에서 파우메이라스에 패배한 후, 플루미넨세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펠리페 멜루는 후반전 테크니컬 타임아웃 당시 마르캉 감독의 지시에 대해 팀에는 명확한 전술이 필요하다며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이와 함께 공격수 웨슬리 나타의 기용 방식도 논란이 되고 있다. 나타는 1차전에서 득점하고 2차전에서도 에르쿨리스의 골을 도왔으나, 준결승 총 180분 중 24분만 출전했다. 마르캉 감독은 해당 선수가 아직 성장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탈락 이후 플루미넨세는 현재 2027년 리베르타도레스 출전권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경기 후 노나투는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게 사과했고, 아리아스가 그를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데이터 출처: ge, Foto: Show do Esporte / CC BY 3.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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