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포르투, PSV 아인트호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대비 훈련 완료
⚡ 30초 요약
- FC 포르투가 PSV 아인트호벤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마쳤다.
- 윌리엄 고메스와 바스코 소우사를 제외한 전원이 파리올리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에 참여했다.
- 이보 핀투는 포르투가 점유율을 통해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FC 포르투가 PSV 아인트호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최종 훈련을 진행했다.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회장이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지켜본 가운데, 윌리엄 고메스와 바스코 소우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가 파리올리 감독의 지시에 따라 훈련을 소화했다.
포르투나 시타르트의 주장 이보 핀투는 PSV의 전력을 분석하며 이반 페리시치와 같은 선수들의 위협을 언급했다. 핀투는 포르투가 네덜란드 챔피언인 PSV를 꺾기 위해서는 공을 빼앗아 상대가 불편함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리올리 감독, 인범 황, 히메네스에게 이번 경기는 과거 PSV와의 좋지 않은 기억으로 인해 도전적인 과제가 될 전망이다. 한편, 파블로 로사리오는 자신이 프로 무대에서 이름을 알리고 첫 우승을 경험했던 친정팀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