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토히르 회장, 데미안 아구스틴 귀화 소문에 대해 언급
⚡ 30초 요약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 회장이 선수 귀화 관련 질문에 답변했다.
- 데미안 아구스틴은 인도네시아 혈통을 가진 선수다.
- 해당 선수의 대표팀 합류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이 데미안 아구스틴의 귀화 추진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인도네시아계 혈통으로 알려진 아구스틴은 최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합류를 위한 귀화 절차와 관련해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CNN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토히르 회장은 해당 선수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직접 답변을 남겼다. 현재까지 아구스틴의 귀화 절차가 공식적으로 완료되었는지 혹은 구체적인 진행 상황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