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컨 퍼거슨, 글렌토란 감독으로 부임
⚡ 30초 요약
- 전 에버턴 및 레인저스 공격수가 감독직으로 복귀했다.
- 덩컨 퍼거슨이 글렌토란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 이 클럽은 아일랜드 프리미어십에서 활동 중이다.
덩컨 퍼거슨이 글렌토란의 감독을 맡으며 축구계로 돌아왔다. 에버턴과 레인저스에서 활약했던 전 공격수 퍼거슨은 이제 아일랜드 프리미어십 소속인 이 팀을 이끌게 된다.
BBC Sport에 따르면, 이번 감독 선임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