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베레 맹활약, PSG가 스트라스부르 꺾고 역전승
⚡ 30초 요약
- 교체 투입된 우스만 덴베레가 팀의 모든 득점에 관여했다.
- 선제 실점을 허용한 PSG는 경기를 뒤집으며 승리를 거뒀다.
- 누누 멘데스가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파리 생제르맹이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서 3-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우스만 덴베레가 경기의 중심에 섰다.
디펜딩 챔피언인 PSG는 먼저 실점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덴베레는 전반에 페널티킥을 실축했으나, 교체 투입된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팀의 세 골 모두에 관여해 역전을 이끌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누누 멘데스는 부상을 입어 교체 아웃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