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레 데 로시 감독, 제노아 데뷔전 치른 호비뉴 주니어 칭찬
⚡ 30초 요약
- 호비뉴 주니어가 로마와의 경기에서 제노아 데뷔전을 치렀다.
- 18세 공격수인 그는 9월 산투스에서 임대로 합류했다.
- 다니엘레 데 로시 감독은 선수의 지능적인 플레이를 높게 평가했다.
18세 공격수 호비뉴 주니어가 토요일 열린 로마와의 경기에서 제노아 소속으로 첫 출전했다. 팀은 0-2로 패배했으나, 그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어 동료인 주니오르 메시아스와 바통을 터치했다.
제노아는 지난 9월 초 산투스로부터 호비뉴 주니어를 임대로 영입했다. 경기 후 다니엘레 데 로시 감독은 그를 칭찬하며 미래를 위한 흥미로운 영입이라고 평가했다. 데 로시 감독은 그가 매우 유용하고 지능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하면서도, 앞으로 더 높은 수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신체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