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르송 셰이크, 코린치앙스 방문 및 차기 회장 후보 확정
⚡ 30초 요약
- 에메르송 셰이크가 코린치앙스 훈련장을 방문했다.
- 11월 28일 회장 선거에 나설 5명의 후보가 발표되었다.
- 세이도르프 감독이 팀의 2일 차 훈련을 지휘했다.
2012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의 주역인 에메르송 셰이크가 목요일 코린치앙스의 훈련장인 CT 조아킹 그라바를 방문했다. 그는 세이도르프 신임 감독 체제에서 진행된 2일 차 훈련을 참관했다. 구단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세이도르프, 축구 매니저인 줄리우 세자르, 마르셀루 파와 함께 사진을 찍은 셰이크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코린치앙스는 11월 28일 파르키 상 조르지에서 열릴 회장 선거에 출마할 5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안드레 카스트루, 일마르 스키아베나투, 조제 아우구스투 멘데스, 로잘랴 산토루, 세르지우 자니키안이 목요일 오후 마감 전까지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번 선거는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한 오스마르 스타빌레 회장의 후임을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