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르프, 코린치안스의 강등 위험 일축
⚡ 30초 요약
- 클라렌스 세도르프 감독은 강등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코린치안스는 현재 1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다.
- 풋살 선수 마이콘이 아주리스로 이적했다.
코린치안스의 클라렌스 세도르프 감독이 팀의 강등 위험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시즌 종료까지 9경기를 남겨두고 지휘봉을 잡은 세도르프는 강등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감독직에 대한 과도한 압박은 축구계에 해롭다고 지적했다.
코린치안스는 현재 세도르프 체제에서 1무 1패를 포함해 10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한편, 구단은 풋살 팀의 핵심 선수였던 마이콘을 떠나보냈다. 줄리우 세자르는 22세인 마이콘이 브라질 세리에 D의 아주리스로 이적했다고 확인했다. 마이콘은 앞서 코린치안스 U-20 팀 훈련에 참가하며 필드 축구 선수로의 전향을 꿈꿨으나 성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