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앙스, 유죄 판결 취소에도 자니키안의 후보 자격 박탈 유지
⚡ 30초 요약
- 산타카타리나 법원은 지난 금요일 세르지오 자니키안의 2심 유죄 판결을 취소했다.
- 클럽 선거위원회는 그의 회장 선거 후보 자격에 대한 거부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다.
- 자니키안은 Chapa 5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법적 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코린치앙스 선거위원회는 세르지오 자니키안의 회장 후보 자격 박탈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8월 30일 금요일, 산타카타리나 사법부가 Chapa 5를 대표하는 자니키안 후보의 2심 유죄 판결을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 측은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클럽 대의원회의 로메우 투마 주니어 의장은 자니키안이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법 시스템을 통해 이의를 제기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거위원회는 대의원회 산하 기구로 운영된다. 한편, 코린치앙스는 최근 브라질레이랑에서 82일 만에 승리를 거두며 무승 고리를 끊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