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및 코파 수다메리카나 준결승 소식
⚡ 30초 요약
- Vasco가 보카 주니어스에 패하며 코파 수다메리카나에서 탈락했다.
- 팔메이라스와 플루미넨세가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2차전을 준비 중이다.
- 에스투디안테스가 플라멩구전에서 마르코스 로호를 기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Vasco da Gama는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코파 수다메리카나 준결승에서 보카 주니어스에 1-3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페드로 에마누엘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팀의 성과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는 팔메이라스와 플루미넨세가 누방크 파르크에서 열릴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플루미넨세는 승부차기까지 가기 위해 최소 한 골 차 이상의 승리가 필요하다. 아벨 페레이라 감독이 이끄는 팔메이라스는 세트피스와 전술 훈련에 집중했다.
한편, 에스투디안테스는 플라멩구와의 준결승전에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를 기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0-0으로 끝난 1차전 당시 CONMEBOL의 결정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로호의 출전을 위해 구단은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