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파우메이라스와 그레미우 승리
⚡ 30초 요약
- 파우메이라스가 바스쿠를 1-0으로 꺾었다.
- 그레미우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2-0으로 제압했다.
- 바스쿠는 준결승 1차전 판정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일요일 열린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파우메이라스가 바스쿠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바스쿠 선수들은 후반 4분 레스카누와 바르보사가 경합하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다. 당시 상황에 대한 파우메이라스 미드필더 루카스 에반젤리스타의 반응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었다.
다른 준결승 경기에서는 그레미우가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2-0으로 이겼다. 이번 패배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올해 최악의 연패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다. 도밍게스 감독은 레우 두아르치를 오른쪽 측면에 배치하고 비토르 우구와 리앙쿠를 중앙 수비로 기용하는 전술적 변화를 꾀했으나, 팀의 부진을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