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렌스 세도르프, 코린치앙스 첫 전술 훈련 지휘
⚡ 30초 요약
- 클라렌스 세도르프 감독이 코린치앙스에서 첫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 공격수 유리 알베르토는 건강 문제로 훈련에 불참했다.
- 가브리에우 파울리스타가 부상에서 회복해 정상적으로 훈련에 복귀했다.
코린치앙스는 금요일 클라렌스 세도르프 신임 감독의 지휘 아래 첫 전술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세도르프 감독이 팀을 이끌고 시작한 공식적인 첫 작업이었다.
공격수 유리 알베르토는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ge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목요일 밤 구토와 복통 증상을 겪었으며, 영상 검사를 받은 뒤 예방 차원에서 휴식을 취했다.
반면 수비수 가브리에우 파울리스타는 팀 훈련에 복귀했다. 그는 최근 왼쪽 허벅지 내전근 통증으로 고생했으나, 현재 완전히 회복하여 동료들과 함께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