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압
⚡ 30초 요약
-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었다.
- 마이클 캐릭 감독은 팀의 수비력을 비판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강등권 근처로 추락했다.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물리쳤다. 첼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그동안 출전 기회가 적었던 윙어 에스테방이 보여준 경기력과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은 팀의 수비 조직력에 문제를 제기하며, 특히 첫 실점 상황에서의 수비 대응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6/2027 프리미어리그 시즌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강등권 바로 위까지 내려앉은 상태다.
kicker에 따르면 첼시 역시 최근 리그 5경기에서 2승에 그쳤고, 최근 리그컵에서도 리버풀과의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는 등 어려운 흐름을 이어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