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소식: 챔피언스리그 및 리그 1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시티가 AEK 아테네에 5-1로 승리했으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는 2만 석 이상의 빈자리가 있었다.
- 프랑스 내 폭력 사태로 인해 리그 1과 리그 2 경기가 연기되었다.
- Opta 슈퍼컴퓨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모 1907전 패배를 예측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화요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AEK 아테네를 상대로 5-1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결과와 별개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2만 석이 넘는 빈자리가 발생한 점이 화제가 되었다. 더 선(The Sun)에 따르면 경기장 곳곳이 비어 있었으며, 6만 1천 명 이상의 수용 인원 중 실제 관중 수는 4만 42명에 불과했다. 텅 빈 관중석 사진은 영국 언론과 소셜 미디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프랑스에서는 지속적인 폭력 사태가 축구 경기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로 인해 리그 1과 리그 2의 일부 경기가 연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편, CNN 인도네시아는 Opta 슈퍼컴퓨터가 2026/2027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과를 분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분석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코모 1907과의 경기에서 패배할 것으로 예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