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xa, 코린치앙스와 경기장 부채 협상 공식 확인
⚡ 30초 요약
- Caixa Econômica Federal이 코린치앙스와 협상 중임을 인정했다.
- 구단은 6억 3천만 헤알 규모의 Neo Química 건설 부채 상환을 시도 중이다.
- 상환 방안으로 명명권 및 상업적 상품 제공이 포함되어 있다.
Caixa Econômica Federal은 Neo Química Arena 건설과 관련된 부채 문제로 코린치앙스와 협상을 진행 중임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다. 양측이 발표한 공동 성명에 따르면 현재 논의는 진전된 상태다.
코린치앙스는 6억 3천만 헤알에 달하는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대가로 경기장 명명권 및 기타 상업적 상품을 국영 은행에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금요일에 열린 회의 이후에 나왔으며, 해당 회의에는 오스마르 스타빌레 회장, 페드로 소아레스 법무 이사, 라파엘 카스티요 문화 이사 등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