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그 요약: 상파울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승리
⚡ 30초 요약
- 상파울루가 모룸비에서 바스쿠를 1-0으로 꺾었다.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홈에서 코리치바를 1-0으로 제압했다.
- 플루미넨시는 일요일 산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상파울루는 지난 토요일 모룸비 스타디움에서 바스쿠 다 가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도리발 주니오르 감독의 전술적 실수로 고전했던 전반전과 달리, 후반전에는 경기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바스쿠는 기술적 실수와 선수들의 피로가 겹치며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브라질 리그 31라운드 다른 경기에서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아레나 MRV에서 코리치바를 1-0으로 이겼다. 홈팀은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 막판 결승골을 기록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이고르 고메스는 공격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플루미넨시는 이번 일요일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산투스와 맞붙는다. 플루미넨시는 앞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4강 1차전에서 1-2로 패배한 이후, 2차전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리그에서는 최근 플라멩구와의 더비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