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Bundesliga

바이에른 뮌헨, 힘든 한 주 끝에 프라이부르크에 3-1 승리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11:02

바이에른 뮌헨, 힘든 한 주 끝에 프라이부르크에 3-1 승리
⚡ 30초 요약
  • 바이에른이 프라이부르크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두었다.
  • 뱅상 콤파니 감독의 건강 문제로 아론 덩크스 코치가 팀을 지휘했다.
  • 다요 우파메카노가 해리 케인 스타일의 선제골을 터뜨렸다.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의 힘든 한 주를 뒤로하고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승리는 뱅상 콤파니 감독이 건강 문제로 쓰러진 이후 거둔 것으로, 막스 에벨 스포츠 디렉터는 이번 승점 3점이 감독의 회복을 위한 '최고의 약'이라고 평가했다. 경기를 지휘한 아론 덩크스 수석코치는 콤파니 감독과 메시지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다요 우파메카노는 1-0을 만드는 선제골을 기록했으며, 덩크스 코치는 이를 해리 케인의 마무리 방식에 비유했다. 경기 막판 프라이부르크의 거센 압박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은 승리를 지켜냈다. 덩크스 코치는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의 활약을 특별히 칭찬하는 한편, 몇몇 선수들이 경기 막바지에 지친 기색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또한 마누엘 노이어의 상태에 대한 소식도 전해졌다.

프라이부르크의 율리안 슈스터 감독 역시 경기 후 콤파니 감독의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바이에른 감독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완전히 회복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데이터 출처: kicker, Foto: ManuluxWiki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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