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특별 유니폼 공개
⚡ 30초 요약
- 바르셀로나가 미국 가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의류 컬렉션을 출시했다.
- 이번 시즌 첫 엘 클라시코에서 착용할 특별 유니폼이 포함되었다.
- 바르셀로나 여자팀이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이 유니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FC 바르셀로나가 미국 가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협업한 새로운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특별 유니폼은 이번 시즌 첫 엘 클라시코인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선수들이 착용하게 된다.
Record에 따르면 해당 유니폼은 현재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음악 아티스트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지난 몇 년간 로살리아, 올리비아 로드리고, 에드 시런 등과 함께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바르셀로나 여자팀은 남자팀의 엘 클라시코 경기 하루 전날 열리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이 새로운 유니폼을 처음으로 착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