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특별 유니폼 공개
⚡ 30초 요약
- 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를 위한 특별 유니폼을 공개했다.
- 아티스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이번 유니폼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 해당 유니폼의 가격은 500유로로 책정되었다.
바르셀로나가 다가오는 엘 클라시코 경기에서 착용할 특별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였다. 아티스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이번 의류의 홍보 모델로 참여했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이 특별판 유니폼의 가격은 500유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