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틱 빌바오와 레알 소시에다드, 바스크 더비 무승부
⚡ 30초 요약
- 윌리엄스와 수치치가 골을 기록하며 1-1로 종료.
-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페널티킥 미판정에 불만 제기.
-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은 심판 판정의 일관성 부족을 비판.
2026/27 라리가 11라운드 바스크 더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레알 소시에다드가 1-1로 비겼다. 전반 14분 윌리엄스가 아틀레틱 빌바오의 선제골을 터뜨렸고, 30분 루카 수치치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동점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레알 소시에다드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심판진의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잡혔음에도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라올라 감독은 심판들의 판정 기준이 일관되지 않다고 지적하며, 향후 이러한 상황에서 심판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선수들이 스스로 넘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