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의 자책골로 풀럼전 무승부 거둔 아스톤 빌라
⚡ 30초 요약
- 아스톤 빌라가 홈에서 풀럼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니콜라스 잭슨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시즌 8호골을 기록했다.
- 골키퍼 지온 스즈키의 후반 실책으로 승리를 놓쳤다.
아스톤 빌라가 골키퍼 지온 스즈키의 치명적인 자책골 여파로 풀럼과 1-1로 비겼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빌라는 최근 6경기 중 5승을 거둘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앞서 니콜라스 잭슨이 이번 시즌 8번째 골을 기록하며 홈 팀의 리드를 이끌었고, 팀을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으로 끌어올릴 채비를 마치는 듯했다.
스즈키는 경기 내내 여러 차례 선방을 선보였으나, 후반전 나온 결정적인 실수로 인해 풀럼에 승점 1점을 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