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마리오나 칼덴테이, 부상으로 전력 이탈
⚡ 30초 요약
- 마리오나 칼덴테이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 아스널 미드필더인 그녀는 최대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 이로 인해 여자 슈퍼리그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아스널의 미드필더 마리오나 칼덴테이가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 BBC Sport에 따르면, 칼덴테이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으며 회복까지 최대 10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칼덴테이는 향후 예정된 여자 슈퍼리그 일정에 참여하지 못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