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스콧, 여자 챔피언스리그 진행자 하차
⚡ 30초 요약
- 알렉스 스콧이 Disney+의 여자 챔피언스리그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 이번 결정은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스콧은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인 One More Word WSL에 전념할 예정이다.
알렉스 스콧이 Disney+의 여자 챔피언스리그 중계 진행자 직에서 하차했다. 이번 하차는 스콧 본인의 결정으로,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인 것으로 파악된다.
그녀가 새롭게 집중할 프로젝트 중 하나는 One More Word WSL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동료인 아니타 아산테, 파라 윌리엄스와 함께 작업하게 된다.
스콧은 Disney+가 해당 대회의 중계권을 획득한 이후부터 유럽 최고 여자 클럽 대항전의 진행을 맡아왔다. 한편, Disney+는 이번 시즌 대회 개막 라운드 이후 비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