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를 향한 비판과 포르투갈 심판 위원회 논란
⚡ 30초 요약
- 유럽 기자 로맹 몰리나가 AFC를 강하게 비판했다.
- 논란은 FAM에 대한 상 후보 지명과 관련이 있다.
- 루시아누 곤살베스가 포르투갈 심판 위원회 회장직 사임을 거부했다.
유럽의 탐사 보도 기자인 로맹 몰리나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제기했다. 이번 비판은 AFC가 말레이시아축구협회(FAM)를 대상으로 한 상 후보 지명 과정에 대한 것이다.
한편, CMTV에 따르면 루시아누 곤살베스는 포르투갈 심판 위원회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를 거부했다. 이는 지난 시즌 막판 심판 임명 과정에서 불거진 담합 의혹에 따른 논란 속에서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