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과 AC 밀란, 신규 경기장 건설 계획
⚡ 30초 요약
-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산 시로를 대체할 새 경기장을 계획 중이다.
- 제네랄리 스타디움은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 제리 카디날레 구단주가 루벤 아모림 감독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
인터 밀란과 AC 밀란은 현재의 산 시로 부지에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제네랄리 스타디움(Generali Stadium)'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의 예상 비용은 약 23억 유로에 달한다.
두 구단은 2031년까지 경기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듬해 열리는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의 개최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키커(Kicker) 보도에 따르면 이는 양 구단의 인프라 전략의 핵심 요소다.
한편, AC 밀란의 구단주 제리 카디날레는 루벤 아모림 감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카디날레는 포르투갈 출신인 아모림 감독을 계속 신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