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Serie A

인터 밀란과 AC 밀란, 신규 경기장 건설 계획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06:31

인터 밀란과 AC 밀란, 신규 경기장 건설 계획
⚡ 30초 요약
  •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산 시로를 대체할 새 경기장을 계획 중이다.
  • 제네랄리 스타디움은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 제리 카디날레 구단주가 루벤 아모림 감독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

인터 밀란과 AC 밀란은 현재의 산 시로 부지에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제네랄리 스타디움(Generali Stadium)'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의 예상 비용은 약 23억 유로에 달한다.

두 구단은 2031년까지 경기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듬해 열리는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의 개최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키커(Kicker) 보도에 따르면 이는 양 구단의 인프라 전략의 핵심 요소다.

한편, AC 밀란의 구단주 제리 카디날레는 루벤 아모림 감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카디날레는 포르투갈 출신인 아모림 감독을 계속 신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데이터 출처: kicker, Record, Foto: Prelvini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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